겸손하고 유연하면서도 원칙을 강조하는 외유내강형 검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팀워크와 희생정신 등 조직발전을 우선시하는 리더십과 주미대사관 법무협력관 출신으로 검찰내 국제통으로 탁월한 국제 감각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지검 형사1부장을 지내면서 '병풍' 수사를 지휘하기도 했다.
부인 박현선(46)씨와 2녀를 두고 있다.
▲서울(50·사시 23회) ▲고려대 법대 ▲법무연수원 기획과장 ▲법무부 인권과장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지검 형사1부장 ▲부산지검 1차장 ▲인천지검 1차장 ▲광주고검 차장 ▲법무부 법무실장 ▲법무부 검찰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