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공식빈소를 수많은 시민들이 찾은 가운데 한 아이가 자신의 키보다 높이 쌓인 국화꽃들 위로 어렵사리 헌화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