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공식빈소를 수많은 시민들이 찾은 가운데 한 아이가 자신의 키보다 높이 쌓인 국화꽃들 위로 어렵사리 헌화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