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공식빈소를 수많은 시민들이 찾은 가운데 한 아이가 자신의 키보다 높이 쌓인 국화꽃들 위로 어렵사리 헌화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