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는 14일 오전11시부터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 잔디광장에서 문선명 총재 주례로 120개국 7500쌍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합동 축복결혼식'을 열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결혼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 박근령(55) 전 육영재단 이사장과 신동욱(41·겸임교원) 백석문화대 교수 부부가 합동결혼식에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통일교 신도 등 2만여명이 참석해 잔디광장을 가득 메웠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