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국악의 환상적 만남 '다울음악회'

클래식과 국악의 환상적 만남 '다울음악회'

머니투데이
2009.11.20 10:03

23일 예술의 전당... '베바' 서희태감독 지휘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09 다울음악회’가 오는 11월 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국악의 세계화를 내건 '다울 프로젝트'를 접목시킨 뜻깊은 무대입니다.

오케스트라와 한국 민요의 우아한 선율, 한국 전통 국악연주가 기막히게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울림을 드릴 것입니다.

1부는 오페라 리골렛또 하이라이트, 2부는 본격적인 다울프로젝트 (국악 연주)로 꾸며집니다.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이자 주연배우 김명민의 모델이었던 서희태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수연, 테너 이재욱, 바리톤 최종우, 국악 연주팀 마루SKY 등 국내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합니다.

클래식과 국악의 아름다운 조우가 될 이번 음악회가 연말을 맞아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는 기업인과 그 가족 여러분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행사명 :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2009 다울음악회

◇ 일 시 : 2009년 11월 23일(월) 오후 8시

◇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출 연 : 지휘 서희태, 연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 소프라노 김수연, 테너 이재욱, 바리톤 최종우, 마루 SKY

◇ 주최 : 머니투데이,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 협찬 :

◇ 문의 : 02)75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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