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26일 인천항 하역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정 장관은 이날 인천 내항 4부두를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 물동량이 떨어져 어려움이 많겠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 덕분에 우리 경제가 회복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에서 추진 중인 신항 건설은 내년 예산이 많이 반영됐다"며 "일정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중 평택항 자동차 하역현장을 둘러봤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