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26일 인천항 하역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정 장관은 이날 인천 내항 4부두를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 물동량이 떨어져 어려움이 많겠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 덕분에 우리 경제가 회복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에서 추진 중인 신항 건설은 내년 예산이 많이 반영됐다"며 "일정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중 평택항 자동차 하역현장을 둘러봤다. 독자들의 PICK! 신정환 향해 "너는 내가 죽인다, XX야"...엘제이 공개 저격, 무슨 일?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