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26일 인천항 하역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정 장관은 이날 인천 내항 4부두를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 물동량이 떨어져 어려움이 많겠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 덕분에 우리 경제가 회복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에서 추진 중인 신항 건설은 내년 예산이 많이 반영됐다"며 "일정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중 평택항 자동차 하역현장을 둘러봤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