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내린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을 지나는 차량들이 빙판길 위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 내린 눈과 영하의 날씨 때문에 도로가 바로 얼어붙으면서 빙판길로 변했고, 미처 눈길에 대비하지 못한 연휴 나들이 차량들이 도로에 몰리면서 서울시 주요도로가 교통마비 현상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