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내린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을 지나는 차량들이 빙판길 위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 내린 눈과 영하의 날씨 때문에 도로가 바로 얼어붙으면서 빙판길로 변했고, 미처 눈길에 대비하지 못한 연휴 나들이 차량들이 도로에 몰리면서 서울시 주요도로가 교통마비 현상을 빚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