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급하지 않은 이벤트성 행사, 휴가·연가 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근무시간 이후에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도록 31일 각급기관에 협조 요청했다. 행안부는 앞서 지난 27일에도 전 행정기관에 당직근무와 비상소집 체계를 확립하는 등 비상대비 상황근무를 강화하도록 지침을 통보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