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급하지 않은 이벤트성 행사, 휴가·연가 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근무시간 이후에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도록 31일 각급기관에 협조 요청했다. 행안부는 앞서 지난 27일에도 전 행정기관에 당직근무와 비상소집 체계를 확립하는 등 비상대비 상황근무를 강화하도록 지침을 통보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