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해군 초계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급하지 않은 이벤트성 행사, 휴가·연가 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근무시간 이후에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도록 31일 각급기관에 협조 요청했다. 행안부는 앞서 지난 27일에도 전 행정기관에 당직근무와 비상소집 체계를 확립하는 등 비상대비 상황근무를 강화하도록 지침을 통보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