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진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해안도로 정상에서 바라본 함미인양해역에 거센 파도가 넘실거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아들 물에 빠졌는데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