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진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해안도로 정상에서 바라본 함미인양해역에 거센 파도가 넘실거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