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의 인양이 임박한 가운데 14일 오후 백령도 함미인양해역에서 인양팀이 함미선체를 들어올리고 야간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지석진, 은퇴 후 정계 진출?…"하필 옷 색깔이" 역술가 말에 '당황'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