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동남방 해상에서 초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군 링스헬기의 통신이 두절됐다. 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15일 "권모 대위 등 4명이 탑승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1대가 어제 저녁 8시58분쯤 진도 동남방 14.6km 해상에서 통신이 두절됐다"며 "현재 고속정 2척과 해경정이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