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동남방 해상에서 초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군 링스헬기의 통신이 두절됐다. 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15일 "권모 대위 등 4명이 탑승한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1대가 어제 저녁 8시58분쯤 진도 동남방 14.6km 해상에서 통신이 두절됐다"며 "현재 고속정 2척과 해경정이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