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16일 천안함 실종자 수색 작업을 새벽 1시30분쯤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상의 합참의장의 지시에 따라 실종자 수색을 계속했지만 더 이상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군은 일단 새벽 4시까지 함미가 놓인 바지선 지지대 보강 작업을 한 뒤 새벽 6시쯤 수색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