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은 16일 천안함 실종자 수색 작업을 새벽 1시30분쯤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상의 합참의장의 지시에 따라 실종자 수색을 계속했지만 더 이상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군은 일단 새벽 4시까지 함미가 놓인 바지선 지지대 보강 작업을 한 뒤 새벽 6시쯤 수색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기쁨조 진짜 옷 벗기냐" 영상에 '좋아요'…남배우의 해명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