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희생자 안경환 중사, 나현민 일병, 문영욱 하사의 유해가 16일 오전 0시50분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도착했다. 희생자들은 가족과 군위관이 참가한 가운데 최종 신원 확인 절차인 검안을 거친 뒤 함대 사령부에 마련된 임시 시신 안치시설에 안치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