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발견 시신 모두 평택 도착 천안함 희생자 정범구 상병, 김동진·조정규 하사의 유해가 16일 오전 1시20분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도착했다. 희생자들은 가족과 군위관이 참가한 가운데 최종 신원 확인 절차인 검안을 거친 뒤 함대 사령부에 마련된 임시 시신 안치시설에 안치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