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희생자 이재민·이상민 병장(89년생), 장철희 이병의 유해가 16일 오전 0시25분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도착했다. 희생자들은 가족과 군위관이 참가한 가운데 최종 신원 확인 절차인 검안을 거친 뒤 함대 사령부에 마련된 임시 시신 안치시설에 안치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