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인근 해역에 침몰한 천안함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완료됐다. 백령도 현지 군 관계자는 "23일 오전 10시45분쯤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현재 군과 인양팀은 바로 세워진 함수 절단면에 그물안정망을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