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인근 해역에 침몰한 천안함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완료됐다. 백령도 현지 군 관계자는 "23일 오전 10시45분쯤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현재 군과 인양팀은 바로 세워진 함수 절단면에 그물안정망을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