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64·현 터키 대표팀 감독) 축구대표팀 전 감독이 27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천안함 마흔여섯 용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