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64·현 터키 대표팀 감독) 축구대표팀 전 감독이 27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천안함 마흔여섯 용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