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0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부진, 이서현, 이재용 부사장(사진 중간 왼쪽부터) 등 삼성家 3세들이 수상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