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 속에 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수영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