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 속에 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수영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0살까지 아빠와 목욕"…한국 진출 日여배우 발언 '세바퀴' 폭로 또 터졌다...김새롬 "트라우마, 못 하면 끝줄"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박미선, '암' 알리자 이봉원 반응 깜짝..."신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