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희준)는 19일 대마초를 사고팔거나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유명 작곡가 김모(31)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008년 12월 이모씨로부터 대마를 구입해 작업실에서 피우는 등 이듬해 10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