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찰 출두한 '국새의혹' 민홍규씨

[사진]경찰 출두한 '국새의혹' 민홍규씨

유동일 기자
2010.09.01 10:12

국새 의혹의 핵심인물인 옥새 전각장 민홍규씨가 1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 취재진을 피해 엘리베이터에 들어선 뒤 난감해하고 있다.

민씨와 국새 제작에 함께 한 이창수씨는 최근 민씨가 지난 2007년 제4대 국새를 만드는 과정에서 800~900g의 금을 빼돌려 금도장을 만들고 이를 전직 대통령과 고위 공무원, 정치인 등에게 선물했다고 폭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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