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사진=뉴스1.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경찰 A씨를 폭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새벽 서울 도봉구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던 중 지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도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