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2시35분께 서울 합정역 부근 자이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철근 등 구조물이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포소방서는 타워크레인 기사와 건설현장에서 작업하던 크레인기사1명이 사망하고 밑에서 일하던 인부 1명은 생명이 위독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태도 논란' 정준원은 입 꾹..."원래 신중한 사람" 공효진이 감쌌다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