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한우농가 3곳서 추가 구제역 발생

안동 한우농가 3곳서 추가 구제역 발생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일 경북 안동시 이천동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소로 추가 신고된 한우 축산농가 일부 소가 구제역으로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방역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우 210마리를 사육중인 이천동 축산농가는 지난달 30일 구제역으로 확인된 안동시 서후면 이송천리 농장에서 남동쪽 2.5㎞ 떨어진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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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수 기자

안녕하세요. 플랫폼팀 박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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