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지방이 3~8cm, 경기 내륙과 영서 산지에는 최고 10cm가 넘는 폭설이 예상된다고 밝힌 가운데 28일 서울 신촌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태도 논란' 정준원은 입 꾹..."원래 신중한 사람" 공효진이 감쌌다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