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무상급식 전면 실시와 관련해 추진 중인 '주민투표 동의 요구안' 제출 일정을 연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민투표 요구안에 대해 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따른 조치다.
최석환 기자
2011.01.18 10:02
글자크기
서울시가 무상급식 전면 실시와 관련해 추진 중인 '주민투표 동의 요구안' 제출 일정을 연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민투표 요구안에 대해 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데 따른 조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