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 전국에서 청약받는 신규 분양 단지는 1곳에 그칠 전망이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경남 김해시 '트리븐김해' 1개 단지에서 총 398가구(일반분양 398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김해시 내동 243-1번지 일원에 '트리븐김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전용면적 84~217㎡, 총 398가구 규모다.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김해대로와 금관대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김해 최대 호수공원인 김해연지공원과 경운산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홈플러스와 CGV, 김해문화의전당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우암초와 내동초·중, 학원가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김포시 사우동 '호반써밋풍무Ⅲ' △경기 부천시 역곡동 '역곡지구하우스토리(신혼희망타운)' △경남 김해시 상동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거제' 등 3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