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이 1일 오전, 현대건설 인수 후 처음으로 계동 사옥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업무보고를 받은 뒤, 임직원들이 참석한 조례에서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