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이 1일 오전, 현대건설 인수 후 처음으로 계동 사옥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몽구 회장은 업무보고를 받은 뒤, 임직원들이 참석한 조례에서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