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생 4명과 교수 1명이 자살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에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가 설치된 가운데 12일 오전 한 학생이 창의학습관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카이스트는 △자연과학동 △정보전자공학동 △기계공학동 △응용공학동 △창의학습관 △태울관 등에서 오는 17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22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