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생 4명과 교수 1명이 자살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에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분향소가 설치된 가운데 12일 오전 한 학생이 창의학습관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카이스트는 △자연과학동 △정보전자공학동 △기계공학동 △응용공학동 △창의학습관 △태울관 등에서 오는 17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