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에 대한 부실감사와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전 특혜인출 의혹 등으로 금융감독원이 역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감원 앞 신호등에 들어온 빨간불이 현 상황을 대변해 주는 듯 하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