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에 대한 부실감사와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전 특혜인출 의혹 등으로 금융감독원이 역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감원 앞 신호등에 들어온 빨간불이 현 상황을 대변해 주는 듯 하다.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