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힘겨운 표정의 이호진 회장

[사진]힘겨운 표정의 이호진 회장

이명근 기자
2011.06.22 14:12

1400억 원대 횡령ㆍ배임 혐의로 기소된 태광 이호진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 서부지방법원으로 첫 공판을 받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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