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더위로 전력 수요가 일시에 몰리면서 전국적으로 곳곳에 정전이 산발적으로 일어난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압구정 모병원의 내부가 어두워져 관계자와 보호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