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으로 한반도 주변 정국이 요동치는 가운데 21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한 꽃집 주인이 영사관 내 빈소로 보내질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된 김 위원장의 시신을 공개하고 "지난 17일부터 29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하며 28일 평양에서 영결식을 거행한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