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으로 한반도 주변 정국이 요동치는 가운데 21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한 꽃집 주인이 영사관 내 빈소로 보내질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된 김 위원장의 시신을 공개하고 "지난 17일부터 29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하며 28일 평양에서 영결식을 거행한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