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로 기소된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고 있다. 정 전 의원은 대법원 상고심 선고공판에서도 징역 1년이 확정돼 실형이 구형됐으며 향후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공직 출마를 할 수 없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불송치' 김수현, 복귀…"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마약 논란' 한서희, 외국 모델과 열애…"정상적인 남자"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결은...공부보다 '이것' 강조했다 "공효진도 열심히 하는데…" 정준원,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