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무고 등 위반 혐의로 고소 서울지방경찰청은 2일 정봉주 전 의원·주진우 시사인 기자 등 2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나경원 전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옥장판 사건' 후 옥주현이 겪은 일..."김호영에 묻고 싶다" 작심발언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