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제4대 명예검사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동성 결혼' 크리스틴 스튜어트, 과감해진 패션…성게 헤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