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제4대 명예검사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관행 폭로…"인생 망친 애들 많다"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된 17세 인도 소녀…들개 먹이 됐다 고지용 "죽음까지 각오"…이혼 직후 찾아온 병 여에스더, ♥홍혜걸과 '재별거' 고민…"행동 다 거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