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윤송이 엔씨소프트 부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제4대 명예검사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 '190억' 찍은 한남더힐, 옥주현이 최고가 매입했다..."100평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