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어진 5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 바위에 매달린 고드름 뒤편으로 세빛둥둥섬이 보이고 있다. 한강의 인공섬인 '세빛둥둥섬'은 구조설계가 변경됐지만 안전 문제로 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하고 4개월째 방치되고 있다. 구조변경에 드는 공사비는 기존 960여억 원 외에 추가로 60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