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방 전통 사립대학교 설립자 아들 긴급체포

[단독] 지방 전통 사립대학교 설립자 아들 긴급체포

뉴스1 제공
2012.03.14 19:13

사업운영권 명목 수억원 받아 가로챈 혐의

(서울=뉴스1) 이윤상 기자= 지방의 전통 사립대 설립자의 아들 박모씨가 사업운영권을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수사기관에 체포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서울 지역에서 긴급체포 됐다.

교육대학교 설립을 추진하던 박씨는 투자자들에게 장례식장과 제약회사 운영권을 주겠다면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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