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꽃이 만개해 있다. 기상청은 서울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이번 주 내내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지석진, 은퇴 후 정계 진출?…"하필 옷 색깔이" 역술가 말에 '당황'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