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꽃이 만개해 있다. 기상청은 서울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이번 주 내내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헉! 아찔" 사위 앞 쩔쩔매는 친정엄마…"왜 남편 눈치 봐" 울컥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 "심수봉, 스스로 사망 선고한 것"…'김다현 저격'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