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상아가 조카사위를 맞이하게 됐다.
스포츠한국의 1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상아의 시조카인 전수현(26)씨가 오는 5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전수현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의 첫째 딸이다.
박상아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의 아내로, 전수현씨는 시조카. 이에 마흔 살의 나이에 조카사위를 맞이하게 됐다. 현재 박상아는 결혼 준비를 조용히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상아는 지난 2004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2007년 5월 귀국해 전재용씨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