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5월21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경찰 "더워서 종종 성추행" 황당 발언> 제목의 기사에 대해 "봉천동 주택가에서 발생한 서울대생의 같은 학교 졸업생 강제추행 사건은 강력팀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하는 등 통상적인 강제추행 사건에 대한 대응 이상의 조치를 취했으며, 날씨가 더워지면 술 취한 사람이 가슴을 만지고 도망가는 등의 추행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나 우리 서에서는 이러한 성범죄 예방과 검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머니투데이
2012.06.15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