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가스 폭발 사고 현장. /사진=뉴스1(독자 제공) 새벽 시간 충북 청주시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 누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9분쯤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한 상가 건물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근 빌라와 아파트 유리창이 파손돼 주민 등 12명이 피부 열상이나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 건물의 창문과 주차 차량 등이 파손되는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상가 내부에서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