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계관 쓴 오랑우탄 '제니'

[사진]월계관 쓴 오랑우탄 '제니'

뉴스1 제공
2012.07.25 09:40

(서울=뉴스1) 김보영 =

에버랜드 동물원의 동물들이 개막 이틀을 남겨두고 있는 런던행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은 올해로 9살이 된 오랑우탄 '제니'가 머리에 월계관을 쓰고 금메달을 들고 있다. (에버랜드 제공) 2012.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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