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트위터 상에서 '고양이와 강아지 만지기 차이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그림은 부위별로 상세하게 고양이와 강아지를 각각 만졌을 때 해당 동물이 느끼는 기분을 기술했다.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분류로 공감을 얻고 있다. 고양이와 강아지는 습성이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기로 유명하다.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꼬리앞 엉덩이 부분이다. 그러나 배를 만지면 '죽일 듯한' 성질이 나오며 앙큼을 떤다. 이에 반해 강아지는 원만하다.
누리꾼들은 "아ㅋㅋ뭔가 귀여워..펭귄은 없나요", "우리집 고양이는..배까고 만져달라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