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잠실·탄천 유수지 행복주택 건립반대 추진위원회 주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행복주택 건립반대 궐기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잠실·탄천 유수지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방재시설로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에 피해를 줄 수 있어 복개가 불가능하다"며 "현재 건립중인 제2롯데월드와 위례신도시 개발 등으로 지역의 교통대란을 더욱 가중시키게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3.9.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연락하지마" 황정민 통보에 미성년 아들에게 연락…고소장 보니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시험관 한 번에 성공" 발기부전 남친 두고 지인과 성관계…"밖에서 해결하고 오라길래" 에이핑크 손절설?...손나은 '윤보미 결혼식 불참'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