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 잠실·탄천 유수지 행복주택 건립반대 추진위원회 주민들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행복주택 건립반대 궐기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잠실·탄천 유수지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방재시설로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에 피해를 줄 수 있어 복개가 불가능하다"며 "현재 건립중인 제2롯데월드와 위례신도시 개발 등으로 지역의 교통대란을 더욱 가중시키게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2013.9.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임신하면 외벌인데, 엄마집 들어가자"...예비신랑 폭탄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