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독일소녀 세나···"이런 자식 낳으려면 국제결혼?"

'여유만만' 독일소녀 세나···"이런 자식 낳으려면 국제결혼?"

이슈팀 이원광 기자
2014.03.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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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독일소녀 세나가 인형같은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KBS2 '여유만만' 캡처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독일소녀 세나가 인형같은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KBS2 '여유만만' 캡처

18일 KBS 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한 독일소녀 세나(13)의 귀여운 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지난 2월 '인간극장'을 통해 소개돼 한차례 화제가 됐던 독일에서 온 세나 식구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나의 인형 같은 외모가 방송 이후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작은 얼굴에 하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세나는 이날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Let It Go'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인형같은 외모다","귀여워서 발동동 거렸다","세나 같은 자식을 낳으려면 국제결혼이 답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13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지난해 5월 세나가 가족과 함께 독일에서 전라북도 정읍의 시골마을로 이사를 와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이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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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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