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시가 안전 보완 대책을 요구하며 제2롯데월드의 임시 개장신청을 거부한 17일 서울 송파구 건설중인 제2롯데월드가 보이고 있다.서울시는 이날 롯데 측이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신청에 대해 "각종 안전사고와 석촌호수 수위 저하, 싱크홀 발생 등으로 시민 불안이 커진데다 시민자문단도 다수 미비사항을 지적해 내부 검토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4.7.1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