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19일 서울의 한 국기 제작 업체에서 직원들이 인천 아시안게임에 사용될 북한 인공기를 검수하고 있다. 인천아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는 이번에 사용될 인공기는 현재까지 총 250여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인공기는 북한선수단이 참가하는 12개종목 경기장에 게양되며 시상식 및 NOC 총회장 등도 사용될 예정이다. 인공기는 27일부터 경기장에 배부된 후 8월말부터 게양될 예정이다.2014.8.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