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코리아텍,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권현수 기자
2016.04.01 09:39

코리아텍(총장 김기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남병욱)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2016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공모과제인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 기반구축 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전융합형 소재, 부품 시험평가를 위한 연구시설와 장비 등의 기술기반을 조성하고, 산업기술 고도화 강화를 위해 기술서비스 및 제품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리아텍은 주관기관으로, 충북테크노파크는 참여기관으로 운영된다. 5년간 총 사업비 196억 원(국비100억 원, 충청남도 3.3억 원, 충청북도 13억 원 등)이 투입돼 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코리아텍 기전융합형 소재·부품 시험평가인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이규만 교수는 "기전융합소재부품기반구축 사업 추진으로 관련 전국 중소기업의 제품기술 고도화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와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에 기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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