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화보] 무너지고 깨지고…경주 강진에 전국이 놀랐다

[지진 화보] 무너지고 깨지고…경주 강진에 전국이 놀랐다

박계현 기자
2016.09.13 08:25

[경주 5.8 최강 지진]

① 12일 오후 경북 경주 남남서쪽 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과 5.8 규모의 지진으로 울산의 한 마트에 상품들이 바닥으로 떨어져 있다.(사진제공=독자, 뉴스1)

② 12일 오후 경북 경주 남남서쪽 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과 5.8 규모의 지진으로 석굴암 진입로에 낙석이 발생해 관계자들이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재청, 뉴스1)

③ 경주 오릉 담장 일부 기와가 탈락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재청, 뉴스1)

④ 강원도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강원도소방본부에 도민들의 신고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⑤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영일교의 보도블록이 갈라져 있다. (사진제공=뉴스1)

⑥ 12일 오후 7시44분쯤 발생한 지진으로 경북 포항시 남구 대이동의 한 사무실에 TV가 쓰러지고 시설물이 파손돼 있다. 이날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 후 오후 8시32분쯤 규모 5.8의 두번째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제공=독자, 뉴스1)

⑦ 12일 오후 7시55분께 전북 남원시 도통아파트에서 "지진으로 인해 베란다 내부 벽에 금이 갔다"는 신고전화가 소방본부에 접수돼 남원시청 등 관계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제공=뉴스1)

⑧ 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모 식당에서 손님들이 건물이 흔들리는 소리에 건물밖으로 뛰쳐 나왔다. 이날 손님들은 술잔이 쓰러지고 창문이 흔들리며 굉음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뉴스1)

⑨ 경주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민들이 대피해 모여 있다. (사진제공=뉴스1)

⑩ 지진 여파로 경주시 내남면 이 모(71)씨의 슬라브 담장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이 무너져 있다. (사진제공=뉴스1)

⑪ 12일 오후 경북 경주 남남서쪽 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과 5.8 규모의 지진으로 경주의 한 의류 상점 전면 유리창이 파손돼 있다. (사진제공=독자, 뉴스1)

⑫ 지진 여파로 경주시 내남면 부지 1리 주민들이 마을 경로당으로 대피해 재난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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