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11월2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강북구, 11월2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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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18:15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강북구 BI©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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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11월2일까지 올해 제2차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업이 영업활동 외에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도 추구하면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기업이 되기 위한 대체적인 요건은 갖췄으나 수익 구조 등 일부 요건이 부족한 기업이다. 지정기간(3년) 동안 부족 부분을 보완해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일자리창출사업 및 사업개발비지원 사업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충족에 필요한 경영컨설팅을 받고, 공공기관에 우선 구매를 권고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공고문 내 첨부된 서류 등을 작성해 11월 2일 오후 1시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으로 제출하고 사본 1부를 구청 일자리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서울권역 지원기관인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 조합(070-7600-0507), 강북구청 일자리지원과(02)901-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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